임시정부 군무총장…미국서 한인 비행학교 설립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노백린 장군 현양행사에서 주요 귀빈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노백린공군허고운 기자 중견 간부 연 3000명 이상 이탈…육군 '일하는 문화 개선' 연구 추진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8일 대전서 거행관련 기사'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