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계엄 선포 2시간 30분여 만에 본회의 통과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김용민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본회의 개의를 요청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유럽 美기지도 목표' 이란 위협에…나토 "대처할 준비 돼"넷플릭스 '유튜버 빼가기'에…유튜브, 당근·채찍 병행해 스타 붙잡기박기현 기자 유의동 국토위원장, 오세훈 시장과 조찬 회동…"민간 공급 활성화"나경원 "호남 반도체는 미끼…주한미군 철수가 李정권 본심인가"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42.8% '최저'…김민석 "잘할 것" 38% [KSOI]여야, 조희대 '대법관 서면 제청' 공방…"인사 농단" vs "고유 권한"김종인 "총선 공천권 대통령과 金 손에, 與 세력 재편될 것"한병도 "용산공원 활용논의 막아선 안돼…국힘, 청년삶 봐달라"국힘 "조희대 탄핵은 李대통령 탄핵 사유…최악의 집권여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