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개발·에너지 전환' 3세션서 발언 예정윤석열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글로벌 기아·빈곤 퇴치 연합 출범식'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11.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페루브라질G20순방김정률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특검법, 범죄 처벌 아닌 권력자에 특권 주는 특권법"장동혁 "국힘과 서울시는 한팀"…오세훈 "당과 적극 협력"관련 기사'아버지 후광'에 룰라 정권 불만까지…브라질 대선 우파 1위 배경李대통령, APEC 계기 시진핑과 첫 정상회담…경주선언 채택 여부도 관심[인터뷰 전문]조배숙 "尹, 출당 여부 스스로 판단해야"'2+2 관세협의' 디데이 '트럼프·방위비'가 관건…"車관세 예외 먼저"한미 2+2 통상 협의 돌입…경제계, 두 달 이상 불확실성에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