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권 행사는 기정사실화…19일 또는 26일 국무회의 의결할듯순방 성과 묻힐라…이재명 추가 유죄 선고시 여론 향배도 관건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0월 11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왓타이 국제공항에서 귀국하기 전 전용기에 올라 환송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윤석열이기림 기자 조국 "'역풍은 없다' 조희대 탄핵해야…브레이크 걸어야"與 "미래전 대비" 野 "쿠데타가 명분 안돼"…사관학교 통합 공방관련 기사"국가안보 위협"…'尹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무더기 유죄천준호 "국민·국회 모독…野, 김태규 원내대변인·운영위원 사임시켜야"尹-김건희 듀엣 영상에…서용주 "이 시점에? 석방 여론전"10년 비어 있던 특별감찰관…여야, 오늘 청문보고서 채택'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