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리더십 출연해도 계속 한미관계 성원…뒤에서 도울 것"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오후 페루 리마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하고 있다. 이번 3국 회의는 지난해 8월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2024.11.16/뉴스1 ⓒ AFP=뉴스1 ⓒ News1 정지형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윤석열한미 APEC김정률 기자 장동혁 단식, 보수 결집 성공…'한동훈 징계'까지 몰고갈까송언석 "'국민 속으로 투쟁' 돌입…쌍특검 대국민 호소"한상희 기자 국힘 "민주-조국혁신당 합당은 오폐수 연대 선언…합당쇼"국힘 "이재명식 내로남불 결정판…영수회담 즉각 응하라"관련 기사김병기 "전두환도 당신처럼 비굴하진 않아…尹씨 참회하며 살라"'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