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의총서 "제명 문제 더 이상 언급해선 안돼" 목소리 다음주 징계 가능성 커져…張 복귀시점 따라 길어질 수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지도부 "오세훈, 자기 위해 모든 일정 조정해 달라는 것…선민의식·특혜"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부동산정책 긍정평가 17%p 오른 57%[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