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상생·연대로 여성과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김한길 "개인성취·가정행복 동시 누리는 게 양성평등" 한상희 기자 "밥 먹자" 앞치마 두른 北 아빠…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