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희 기자 국힘 "권력에 무릎 꿇은 檢 '서해 피살' 면피성 항소…국민에 피눈물"보수진영 경기지사 후보…유승민 20% 김은혜 16% '없다' 47%김정률 기자 장동혁 "계속된 계엄 입장 요구, 다른 정치적 의도 있다고 볼 수밖에"장동혁 만난 MB "똘똘 뭉치면 지선 승리"…40분 비공개 대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