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심기가 국민 생명보다 중요한가"한동훈 "꼼수로 항소 포기…검찰 존재 이유 없어"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상희 기자 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