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독립기념관은 12일 "김형석 신임 관장이 오는 15일 열리는 정부 주최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로 해 자체적으로 열어왔던 광복절 경축식 개최는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축식이 열리지 않는 것은 1987년 8월 15일 독립기념관이 개관한 이후 처음이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