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대표 독대…창당 후 첫 만남, 야권 공조 주목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MFR) 2025 트러피즘 향방과 대한민국의 선택’ 국제 포럼에서 장동혁(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한상희 기자 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아동 명예훼손"(종합)박소은 기자 장동혁, 19일 尹 내란 선고에 "당 대표로서 입장 반드시 필요"성일종 "與행정통합, 부부에게 수도 안 나오는 집 살라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