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계 적자 정치 활동 길 열어주며 통합 행보…친명계는 의구심 尹 여름휴가 복귀 후 오는 13일 국무회의서 재가할 듯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및 복권' 대상자 명단에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6월14일 런던으로 출국하며 입장 밝히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 (뉴스1 DB)2024.8.9/뉴스1관련 키워드김경수사면복권광복절특사대통령실윤석열재가김정률 기자 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軍이 거절…누구 짓인지 밝혀라"(종합)한동훈 "李대통령, 유시민 못 이긴다…멘탈 꽉 잡고 외교하라"관련 기사[프로필]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보…친노·친문 적자김경수 "좀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것이 패착"…창원으로 이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민주당 MB 부산 방문 비판에…박형준 측 "적반하장"김경수 "한동훈 고마운 건 있어…사면 동시 복권 반대로 2년 공부시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