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서 장내 아나운서가 한국 국명 '북한'으로 소개바흐 위원장 "변명 여지 없어…정중하고 싶은 사과"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월19일 강원도 강릉시 씨마크 호텔에서 열린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리셉션에 앞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실파리올림픽이기림 기자 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조의장, 카자흐 대통령 만나 "에너지 공급망·AI 협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한강 작가 수상·트럼프 당선, 다음은 탄핵?…8년 전과 놀라운 '평행이론'"청와대 개방, 올림픽 8위"…尹정부 문화체육관광 주요 성과들22대 국회 첫 국정감사 오늘 돌입…"책임 국감"vs"끝장 국감"'메달' 따고 첫 추석 허미미 "보름달 보며 LA 金 소원 빌래요"[인터뷰]윤 대통령 부부, 패럴림픽 선수단과 오찬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