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지역소멸·저출생·양극화 위기 등 사회문제 문화·관광·스포츠로 해결국민대표 74인을 비롯한 시민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 들어서고 있다. 청와대 개방은 74년 만에 처음이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전남 순천시를 방문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현장인 순천만 국가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4.1/뉴스1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선수단 격려 행사'에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림픽 양궁선수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문화체육관광청와대파리올림픽윤석열정부윤석열대통령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기획전 '섬·들·산 솟아오르다' 16일 개막…제주·전북·강원 문화콘텐츠 순차 소개최휘영 장관 "학교 예술 강사 지원 예산 증액 노력"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관광공사 해외 지사 너무 많다"(종합)'온 국민이 함께하는 K-스포츠 구현'…문체부 업무 보고문체부, 6대 역점과제로 '대체불가 문화강국' 추진…하반기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