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뜻을 왜곡했다는 점 인정하고 바로 잡아" 수정본엔 “사건의 원인과 책임에 대해 극단적 주장을 하는 경우까지 있다“
30일 서울의 한 서점에 김진표 전 국회의장의 회고록이 진열돼 있다. 최근 김 전 의장은 자신의 회고록에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조작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쓴 것을 두고 파장이 커지자 자신의 SNS에 "의도와 달리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어 매우 유감"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2024.6.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