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 파인그라스에서 열린 열린 국민의힘 신임지도부 만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상희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이호선 "당원게시판 조사 정당…한동훈 정치적, 법적 책임 확인"김정률 기자 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설 전 마무리 목표" (종합)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2월 중 마무리 계획"(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