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1주택 종부세 폐지는 왜곡의 일부…근본적 한계"상속세도 최대주주 할증평가 개선 등 대안 마련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종합부동산세종부세세제개편더불어민주당박찬대고민성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양도세 중과 다음 세제압박 카드는…장특공제·공정가액비율 손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