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학, 학칙 개정 완료하고 입시 차질 없게 최선 다해야""각자 판단으로 복귀 결정할 시점…조직적 방해 있어선 안돼"장상윤 사회수석이 19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의대 증원 관련 법원의 판결 의미와 향후 의료개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의료개혁장상윤사회수석브리핑용산김정률 기자 김민수 "한동훈, 국민의힘 후광으로 지지받아…복당은 당원 뜻에" [팩트앤뷰]장동혁 "스벅 커피 손에 들고 민주당 심판하자"…TK 결집 호소(종합)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동남권에 공공기관·기업 추가 이전 신속 추진"(종합)코스피 8000·소비쿠폰 지급 등 이재명 정부 1주년 성과자료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