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학, 학칙 개정 완료하고 입시 차질 없게 최선 다해야""각자 판단으로 복귀 결정할 시점…조직적 방해 있어선 안돼"장상윤 사회수석이 19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의대 증원 관련 법원의 판결 의미와 향후 의료개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의료개혁장상윤사회수석브리핑용산김정률 기자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배우자, 2000년 국적 상실 후 11년간 신고 의무 위반장동혁 "李대통령, 임기 연장 시나리오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공무원 추가근무 인정 못받는 것 이상해…개선책 마련"金총리 "정유사 AP 원가 공개 검토" 지시…아스콘 업체 찾아 수급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