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학, 학칙 개정 완료하고 입시 차질 없게 최선 다해야""각자 판단으로 복귀 결정할 시점…조직적 방해 있어선 안돼"장상윤 사회수석이 19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의대 증원 관련 법원의 판결 의미와 향후 의료개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의료개혁장상윤사회수석브리핑용산김정률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복귀 반대' 전공의·의대생 저격, 서울의대 교수 "자유 억압 마라"환자들 "서울의대 교수 4인, 카르텔 수면 위로 올려…희망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