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에 윤영빈…임무본부장에 한국계 미국인 존 리나사 인맥 활용해 우주항공 글로벌 협력 강화 기대초대 우주항공청장 후보자에 내정된 윤영빈 교수(왼쪽)와 임무본부장 후보자 존 리 전 나사 고위임원(가운데), 차장 후보자 노경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이 24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인선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우주항공청청장차장임무본부장윤영빈존 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李정부 첫 생중계 업무보고 마무리…소통 성과·논란 교차 속 시즌2 예고'6일 1682분' 업무보고 생중계…李대통령 '사이다' 국정운영 명암우주청 "뉴스페이스 펀드 키워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R&D 수장 떠나고, 우주기업 일감없고"…우주청 국감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