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항일독립 운동 지류 골고루 평가받지 못해"대일 메시지는 '협력, 대북 메시지는 '비판'에 초점 맞출 듯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경기 수원 '아이엠센터'에서 열린 3.1절 기념 예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려고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2.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3.1절기념사교육문화대북대일메시지김정률 기자 국힘 "맞은 아이가 가해자 된 '與 검찰개혁'…만든이가 김승원"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관련 기사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李대통령, 취임 후 첫 3·1절…순국선열 기리며 '한중일 협력' 방점日언론 "최 대행, 3·1절에 일본 역사문제 비판 안하고 우호적 메시지"민주 "'마은혁 미임명' 최상목, 내란수괴 尹 향한 충성 맹세"尹 "추운 거리에 나온 국민 여러분"→野 "어느쪽 국민? 왜 옥중에서 취임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