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통수권자로서 군과 정부 안보 대비 태세 점검 현 안보상황 엄중 판단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성남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 를 주제로 열린 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안보태세군주요중앙방위김정률 기자 진성준 美 비자 거부 파장…與 "美에 항의해야" 野 "치욕적 외교 참사"국힘 "진성준 美 비자 거부, 치욕적 외교 참사…국방위원장 사퇴해야"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강신철 "정권 바뀌어도 군은 변함없어…안보엔 여야 없다"與, 지뢰 사고 北 지탄 속 野 비난…"국가안보를 정쟁 제물로 몰고 가"청문회 단골 질문 '주적' 논쟁이 던지는 과제[한반도 GPS]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