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 위한 노력 중…여건 조성 위해선 시간 필요해"윤 대통령, 갈등 봉합 가능성 열어놔…한동훈 응답 남아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서 단상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국민의힘대통령한동훈비대위원장갈등김경율김건희김정률 기자 국힘 조강특위, 동대문갑·성북을 등 9곳 조직위원장 경선野 "與, 10월 1일 쟁점법안 강행시 필리버스터"…정국 급랭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오늘 결심…1심 당선무효형與, 다시 민생 시동 걸었지만…유시민·조희대·김지용 '얽힌 실타래'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DMZ 폭발' 대응 공방…與 "장병 피를 정쟁으로" 野 "외환죄"(종합)與 "野, DMZ 폭발사고 은폐 선동 거둬야…장병의 피, 선동 소재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