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특검법, 이재명 방탄 목적…물타기 여론조작 뻔히 예상""김건희 특검법, 12년 전 사건…文정부 탈탈 털어도 소환 못해"이관섭 비서실장이 5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쌍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 의결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쌍특검거부권김건희이재명대장동최동현 기자 공정위 제지·제분업체 '가격 재결정 명령' 법원서 제동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관련 기사공수처, 尹 특검 거부권 사건 김건희 특검에 이첩…시민단체, 金 재고발도민주당, 오늘 '쌍특검법' 법사위 상정…대선 후 본회의 처리 방침'내란 특검' 동력 상실 野…'명태균·해병대원' 쌍특검 시동최 대행, 국가범죄 시효 특례법 등 野 주도 3법 거부권 행사협치 시동 건 최상목…교육 2법·쌍특검·尹 체포 등 난관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