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영상서 정명훈·조수미·이정재·싸이·김준수 지원사격한덕수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030년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를 뽑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를 하루 앞둔 27일(현지시간) 총회 PT리허설을 위해 파리 호텔을 나서고 있다. (국무총리실 제공) 2023.11.2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엑스포반기문한덕수최태원윤수희 기자 국민성장펀드, 해남 태양광 발전·반도체 설비 확대 투자KB국민카드 3분기 누적 순익 3317억, 18,2%↑…"영업력 강화"관련 기사한 총리, 파리 국제박람회 총회 마치고 오늘 귀국…"무거운 책임감"엑스포로 물들었던 부산…"졌잘싸? 아쉽고 안타깝지만 냉정해져야"엑스포 유치 불발…여 "미완의 성공, 저력보여" 야 "참담한 대패"[뉴스1 PICK]2030 부산 엑스포 불발…'오일머니' 사우디에 고배2030 부산 엑스포 '무산'…'오일머니' 사우디 리야드에 고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