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2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르 팔레 데 콩크레 디시(Le Palais des Congrés d’Issy)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의 부산 유치 실패가 결정된 뒤 총회장을 떠나고 있다. 2023.11.29/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부산엑스포파리윤수희 기자 45일 만에 영업 재개한 롯데카드…떠난 고객 다시 잡을까장애 대학생 구직 기회를…금융감독원, 금융권 취업 콘서트 개최관련 기사프레스센터가 된 파리의 코엑스…취재진으로 '북새통' [올림픽][윤 정부 2년]② 730일 국정 곳곳 암초…잼버리·의대증원 등 논란의 순간한 총리, 프랑스 출장 직후 곧바로 민생 현안 챙기기 '집중'한 총리, 경주 지진에 각 부처 긴급지시…"상황 철저히 관리"방기선 국조실장, 20개국 '한인차세대 동포' 만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