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위원 8명→12명으로 늘려 전문성 보강…2030년 7월까지 활동 경기 파주시 일대에서 자체 훈련에 나선 육군 자주포가 기동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입법예고대통령자문 기구국방개혁안규백이재명김예원 기자 이용철 "'방사'처' 승격 기다려…캐나다 잠수함 수주시 방산 4대 강국"국방부, 군 복무·전역 지원 관련 안내서 3종 발간관련 기사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국정원, 군부대 출입 근거 마련 추진…안보침해 대응 규정 입법예고中, 日 안보 전략 전환 우려…중일 관계 악화 장기화 수순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높아진다…개정안 입법 예고전두환·노태우 사진 이제야 병영서 철거…내란·비위 지휘관 '예우'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