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일 콕집어 사업 참여 압박…'사업성'은 여전히 과제 후속 투자 원전·알래스카 LNG 거론…첫 투자금 이달 말 송금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수조달러씩 투자하면서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현 대통령)가 26일 서울 모처에서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와 면담하고 있다. (민주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