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북핵통 전문가…현직 외교관 보내 경색 관계 해소 임무윤 대통령, 주체코·베트남·파키스탄·칠레 신임 대사에 신임장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주러시아연방 특명전권대사에 이도훈 전 외교부 2차관을 임명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3.7.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베트남파키스탄체코칠레최동현 기자 공정위 제지·제분업체 '가격 재결정 명령' 법원서 제동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예일대 첫 여성 종신교수 '한국인' 됐다…16명 특별귀화·국적회복교육부, '모두의 한국어' 학생자문단 운영…사용자 중심 개편 나선다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구미시 외국인 8599명, 전년 比 14%↑…13국 공동체 대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