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옴시티 톺아보기]② 네옴시티는 신기루?…"글로벌 '세일즈' 이미 성공"

전 세계인에 네옴 시티 각인시킨 '더 라인'
소형원자로 등 국내업체·기술과 호환성 높아…"막연한 실익 아니다"

편집자주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 이후 사우디發 '중동특수'가 우리 경제에 새로운 청신호를 보내고 있다. 앞서 스마트시티 사업에 주력했던 건설업계에선 700조원의 사우디 '네옴시티'개발사업이 해외수주에 목마른 건설분야에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 <뉴스1>에선 新중동특수의 선도사업인 '네옴시티'의 정치적, 지리적, 경제적 실익을 두루 살펴 정부와 팀코리아를 꾸린 건설사들의 더욱 현명한 도전을 응원하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방한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 환영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2022.11.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방한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 환영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2022.11.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방한 중인 무함마드 빈살만 알사우드&#40;왼쪽&#41;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 웃는 얼굴로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2.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방한 중인 무함마드 빈살만 알사우드(왼쪽)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 웃는 얼굴로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2.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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