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일정 늘고 다양한 분야서 "정부가 적극 지원" 메시지조용한 내조 벗어나 뚜렷한 메시지…본격화한 '국정 내조'김건희 여사가 29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한-태평양도서국 정상 배우자 친교행사를 마친 후 태평양도서국포럼 사무총장 배우자 아케이티 푸나 여사와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최동현 기자 LG전자, 'AI 콜드프리' 탑재 휘센 오브제컬렉션 선봬OECD 경제계 "올 상반기, AI 투자 늘지만…경영 리스크 여전"관련 기사신동욱 "韓, 장동혁 걱정하는 큰 모습을" vs 김종혁 "고름 짜내겠다는 건 뭐냐"'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尹측 "백대현 판사, 판결문 요청에 '수정 중' 미뤄 놓곤 언플?…황당"주진우 "'이재명' 외쳤다고 콘텐츠원장 이원종?" 강득구 "존경받아 마땅한 분"'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최장 170일·17개 의혹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