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판결문을 낭독한 뒤 징역 5년을 선고하는 모습. 2026.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이재명' 외쳤다고 콘텐츠원장 이원종?" 강득구 "존경받아 마땅한 분"이기인 "정청래 '장동혁 밥먹고 싸워라'? 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관련 기사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한학자 총재 지목한 '하늘의 음성을 듣는 지도자' 尹으로 이해"'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경호처장 "증거인멸 고의 없었다"'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불출석…"건강상 이유""오천피 급제동"…외인·기관, 1시간 동안 8000억 '매도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