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국민 생명·안전이 최우선…재외 국민도 예외일 수 없어"

1일 프라미스 작전 참가자들 격려
"육해공 합동 전력 참가…국민 안전 수송 작전 성공적 완수"

본문 이미지 - 수단 군벌 간 무력 충돌로 고립됐다가 우리 정부의 ‘프라미스(Promise·약속)’ 작전을 통해 철수한 우리 교민 어린이가 25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으로 입국해 가족을 만나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수단 군벌 간 무력 충돌로 고립됐다가 우리 정부의 ‘프라미스(Promise·약속)’ 작전을 통해 철수한 우리 교민 어린이가 25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으로 입국해 가족을 만나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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