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바논 대사·공관원은 잔류…'우발 상황' 대비 수송기 2대 투입레바논 체류 재외국민들이 4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공항에서 귀국을 준비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2024.10.5/뉴스1군 수송기가 4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공항에서 레바논 체류 재외국민들을 태우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외교부 제공) 2024.10.5/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시그너스군 수송기슈퍼 허큘리스서울공항국방부중동정세이스라엘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정부, 네팔에 KDRT 2진 보낸다지만…'재건 전환'에 수색 한계 명확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