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송기가 4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공항에서 레바논 체류 재외국민들을 태우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외교부 제공) 2024.10.5/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시그너스군 수송기슈퍼 허큘리스서울공항국방부중동정세이스라엘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