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사우디 성공에 최선"…아람코 "관심 큰 사업"(종합2보)

울산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기공…9.3조 규모
尹대통령 "규제 과감히 개선"…외인 투자 유치 의지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지난해 11월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한-사우디 회담 및 오찬을 마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지난해 11월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한-사우디 회담 및 오찬을 마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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