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헌신·기억·미래·번영' 키워드…3·1운동 의미도 강조강제징용 피해배상 언급 가능성 낮아윤석열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74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3.1절윤석열한일관계나연준 기자 "위성 15기 배달합니다"…누리호, 다중위성 운송 첫 시험대"칩은 막고 사고는 알린다"…美中, AI 패권경쟁에 '안전선' 긋나최동현 기자 [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관련 기사日언론 "최 대행, 3·1절에 일본 역사문제 비판 안하고 우호적 메시지"대통령실 "한일 셔틀외교 1년, 바닥에 있던 양국 관계 완전 정상화"[뉴스1 PICK]이재명, 애국지사 묘역 참배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세로로 읽으면 자위대, 목숨 걸었나"…3.1절 기념식 문구 시끌日언론 "尹, 위안부·강제징용 언급 無…일본 비판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