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양국 오간 국민만 900만 넘어""3.1절 기념사, 역사가 남긴 숙제 풀어나가며 새 시대 열자는 취지"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호진윤석열일본한일양국3.1절기념사양국관계김정률 기자 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軍이 거절…누구 짓인지 밝혀라"(종합)한동훈 "李대통령, 유시민 못 이긴다…멘탈 꽉 잡고 외교하라"관련 기사윤 "미래산업 협력 확대"…말레이 총리 "AI·디지털 함께"(종합)윤 "미래산업 협력 확대"…말레이 총리 "AI·디지털도 함께"윤 "역내 정세 급박, 한일 공조 중요"…이시바 "양국 협력 강화해야"한미일 정상, 북러 협력에 3국 공동대응…3국 협력사무국 설치 합의(종합)윤 대통령, 8년 만에 '골프채' 잡았다…트럼프와 '골프외교'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