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순방 결산…UAE 역대 최대 투자 유치·정부·기업 MOU 48건 제3국 원전 수출·SMR 개발 '활로'…김건희 '외교 내조'도 주목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15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카사르 알 와탄에서 확대회담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콘래드 아부다비 에티하드타워에서 열린 동행 경제인과의 만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페이스북) 2023.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16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알다프라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에서 열린 3호기 가동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3.1.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와탄 대통령궁에 전시된 타원형 조형물 앞에서 누라 알 카아비 UAE 문화·청소년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알 카이비 장관은 “부는 돈과 기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부는 사람에게 있으며 사람에게 쓰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라는 故 자이드 대통령의 말을 소개했으며, 김 여사는 “조형물과 대통령의 글이 이 곳을 더욱 의미 있고 훌륭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카사르 알 와탄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해 양국 국기를 든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