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UAE 정상회담 자리서 역대 '최대 투자액' 공개경제위기 극복 교두보…투자합의 후속 이행 중요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15일 오전(현지시간) 아부다비 카사르 알 와탄에서 확대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왕실공항에 도착해 환영 인사와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카사르 알 와탄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UAE순방아랍에미리트투자300억달러모하메드나연준 기자 개인정보위, 통신3사 보호체계 실태점검 검토…"개선 수준 확인""개인정보는 CEO가 직접 챙긴다"…통신3사 책임경영 강화(종합)관련 기사범여4당 "호르무즈 파병 불가 선언하라"…민주당 의원들 결단 압박[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文·尹과 다르다" 취임 첫 설연휴 靑서 맞는 李…현안점검 속 SNS 소통靑, 'AI 3대강국' 필수 '전력 수요' 해법 고심…'신규 원전' 카드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