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고수습 최우선" 대국민담화 후 현장방문…153명 신원 확인내일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운영…총 4024건 실종자 접수30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의료진과 소방대원들이 압사 사고 사망자들을 이송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번 사고로 현재까지 120명이 숨지고 10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2.10.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 현장을 찾아 참사 현장을 살펴보며 소방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0.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핼러윈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실종자 접수처 대기실에서 가족이나 지인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윤수희 기자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박기현 기자 나경원·안철수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다행…李정부는 침묵"국힘 "오세훈 항소심, 사필귀정의 무죄로 1심 바로잡아야"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희생자 넋 기려'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유가족 "특조위 진상 규명해야"(종합)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이태원 참사 4주기 맞은 유가족…추모 기도회 열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