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21일 7년 만에 한국 방문…尹대통령과 김영록 전남지사 등 면담한국계 첫 '퍼스트레이디'로 불리는 유미 호건(왼) 여사와 남편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래리 호건메릴랜드윤석열김현 기자 관련 기사韓정부, 셔먼 前 美 국무부 부장관에 수교훈장 광화장 수여호건 前주지사 "한미동맹, 경제·안보 미래에 필수적…尹, 헌신적 파트너"美대선 앞두고 제3후보론 꿈틀…'韓사위' 호건 前주지사 거론[워싱턴브리핑]尹 "모든 분야서 미주 한인 사회 탁월함 보여줘" 격려(종합)尹, 워싱턴서 동포들 만나 "한인사회, 한미동맹 끈끈한 연결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