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앞두고 제3후보론 꿈틀…'韓사위' 호건 前주지사 거론[워싱턴브리핑]

바이든-트럼프 '리턴매치' 가능성에 美유권자들 피로감
민주당 맨친-공화당 영킨·헌츠먼 등 중도파들 후보로 거론

본문 이미지 - 노레이블스의 홈페이지 캡처.
노레이블스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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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한국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해 9월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윤석열 대통령를 접견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9.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한국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해 9월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윤석열 대통령를 접견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9.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몬머스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 몬머스대학 홈페이지 캡처.
몬머스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 몬머스대학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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