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임기 마치는 문 대통령, 청와대서 마지막 밤

9일 오전 현충원 참배·퇴임 연설…오후 외교일정 뒤 靑 걸어서 퇴근
10일 尹 취임식 참석 후 KTX 타고 양산 이동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 불이 켜진채 밤이 깊어가고 있다. 2022.5.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8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 불이 켜진채 밤이 깊어가고 있다. 2022.5.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 불이 켜진채 밤이 깊어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 2022.5.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8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 불이 켜진채 밤이 깊어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 2022.5.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에서 취임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로 향하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국회에서 취임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로 향하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에서 취임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로 향하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국회에서 취임식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로 향하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거리를 지나며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거리를 지나며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취임선서와 함께 5년 임기를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씨가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취임선서와 함께 5년 임기를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씨가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로에서 시민들이 청와대로 향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환호하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로에서 시민들이 청와대로 향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환호하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 입주한 이틀째인 15일 오전 김정숙 여사의 배웅을 받으며 관저에서 비서동인 여민1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영훈 경호실장, 문 대통령,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 김정숙 여사.(청와대)2017.5.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 입주한 이틀째인 15일 오전 김정숙 여사의 배웅을 받으며 관저에서 비서동인 여민1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영훈 경호실장, 문 대통령,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 김정숙 여사.(청와대)2017.5.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 입주한 이틀째인 15일 오전 관저에서 비서동인 여민1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영훈 경호실장, 문재인 대통령,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청와대)2017.5.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 입주한 이틀째인 15일 오전 관저에서 비서동인 여민1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영훈 경호실장, 문재인 대통령,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청와대)2017.5.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신임 수석비서관 등과 오찬 후 청와대 소공원에서 차담회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7.5.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신임 수석비서관 등과 오찬 후 청와대 소공원에서 차담회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7.5.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 여민관 구내식당에서 배식을 하고 있다. (청와대) 2017.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 여민관 구내식당에서 배식을 하고 있다. (청와대) 2017.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 여민관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먹은 뒤 청와대 관내를 산책하고 있다. (청와대) 2017.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 여민관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먹은 뒤 청와대 관내를 산책하고 있다. (청와대) 2017.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6일 저녁 50년 만에 24시간 전면 개방된 청와대 앞 길을 시민들과 함께 산책하고 있다. (청와대제공) 2017.6.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6일 저녁 50년 만에 24시간 전면 개방된 청와대 앞 길을 시민들과 함께 산책하고 있다. (청와대제공) 2017.6.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7.25/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7.25/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만찬 회동을 위해 청와대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인사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3.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만찬 회동을 위해 청와대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인사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3.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만찬 회동을 위해 청와대 상춘재로 향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3.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만찬 회동을 위해 청와대 상춘재로 향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3.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후 집무실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장식이 걸려 있다(사진 윗쪽). 아랫쪽 사진은 지난달 8일 이사가 본격 시작된 국방부에 청사에 걸려 있는 국방부 마크. 2022.5.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송원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후 집무실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장식이 걸려 있다(사진 윗쪽). 아랫쪽 사진은 지난달 8일 이사가 본격 시작된 국방부에 청사에 걸려 있는 국방부 마크. 2022.5.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이틀 앞둔 8일 오후 서울 국방부 청사에 대한민국 대통령의 상징인 봉황(鳳凰)과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2022.5.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이틀 앞둔 8일 오후 서울 국방부 청사에 대한민국 대통령의 상징인 봉황(鳳凰)과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2022.5.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 불이 켜진채 밤이 깊어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  2022.5.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8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 불이 켜진채 밤이 깊어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 2022.5.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