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투기자본감시센터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를 고발하기 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투기자본감시센터는 한 후보자가 4년 동안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재직하며 18여 억원의 보수를 받았다며 특가법(뇌물) 위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부정처사 후 수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2022.4.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