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경제 관료 대명사…정권 상관없이 중용, 尹 정부서 2회차 총리내란 방조 피의자로 구속 위기 놓였지만…영장 기각으로 한숨 돌려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대통령실 제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덕수구속영장기각윤석열전직 총리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박혜연 기자 찬바람 불자 홀리데이 마케팅 시동…명품·뷰티업계 신제품 잇달아[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전담재판부 다시 수면 위로…위헌 논란 해소 '미지수'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