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덕수구속영장기각윤석열전직 총리정재민 기자 동료 수용자 위협해 성기에 이물질 주사…檢, MZ조폭 등 4명 기소'공소시효 임박' 통일교 의혹 배당 마친 검찰…연초 기소 여부 결정박혜연 기자 쿠팡 보고 있나…무신사, 새해맞이 '5만원' 쿠폰 "그냥 드린다"유통가, 병오년 맞아 '붉은 말' 마케팅 확산…연초 소비심리 공략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전담재판부 다시 수면 위로…위헌 논란 해소 '미지수'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민주 박희승 "내란특별재판부, 尹 계엄 총칼과 똑같아…위험한 발상"국힘 "민주 무차별적 내란몰이 도 넘어…지선 잿밥에만 집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