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과제]④ 5년 단임제 대신 4년 중임제·책임총리제 도입 목소리 "제왕적 대통령제 벗어나 의회와 권한 나눠야"
편집자주 ...윤석열 정부 5년의 청사진을 그릴 시간이다. 이 시기 만들어진 정책 구상을 통해 향후 윤 정부의 성패를 상당부분 가늠할 수 있다. 윤 정부가 이끌 핵심 정책과제들이 시작될 현재 지형을 파악하고 올바른 목적지를 향해야 한다. 로드맵이 중요하다. 뉴스1은 윤 정부 5년을 좌우할 핵심 정책의 성공을 위한 제언을 20차례에 걸쳐 싣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최근 국제현안에 대해 반 전 총장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22.3.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2021년 6월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통합과 헌법개정' 공동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21대 국회에서 개최된 첫 개헌 토론회다. 2021.6.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지난해 2월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4회국회(임시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편집자주 ...윤석열 정부 5년의 청사진을 그릴 시간이다. 이 시기 만들어진 정책 구상을 통해 향후 윤 정부의 성패를 상당부분 가늠할 수 있다. 윤 정부가 이끌 핵심 정책과제들이 시작될 현재 지형을 파악하고 올바른 목적지를 향해야 한다. 로드맵이 중요하다. 뉴스1은 윤 정부 5년을 좌우할 핵심 정책의 성공을 위한 제언을 20차례에 걸쳐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