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묵은 '원격의료 논쟁' 종지부 지어야…윤석열표 '디지털 헬스케어'는

[尹정부 과제]⑲윤 "軍 격오지에 이동형 원격진료 확대"
코로나19 2년간 원격의료 경험…의사단체 반발 예고

편집자주 ...윤석열 정부 5년의 청사진을 그릴 시간이다. 이 시기 만들어진 정책 구상을 통해 향후 윤 정부의 성패를 상당 부분 가늠할 수 있다. 윤 정부가 이끌 핵심 정책과제들이 시작될 현재 지형을 파악하고 올바른 목적지를 향해야 한다. 로드맵이 중요하다. 뉴스1은 윤 정부 5년을 좌우할 핵심 정책의 성공을 위한 제언을 20차례에 걸쳐 싣는다.

본문 이미지 -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재택치료지원센터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대상 원격 치료 상담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재택치료지원센터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대상 원격 치료 상담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센터에서 열린 군 의료체계 설명회에서 군의관이 격오지부대 환자를 원격진료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1우러 모습./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센터에서 열린 군 의료체계 설명회에서 군의관이 격오지부대 환자를 원격진료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1우러 모습./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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