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선소 재가동 협약식' 참석…올해 들어 사실상 첫 호남 방문20대 대선 선거운동 시작 후 첫 현장 일정…군산 방문은 다섯 번째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0월24일 전북 군산시 명신 군산공장에서 열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0.24/뉴스1 ⓒ News1 전북사진기자단2017년 6월29일 당시 도크 폐쇄를 이틀 앞둔 전북 군산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수주 받은 선박의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6.29/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호남군산조선소2022대선조소영 기자 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혁신 "더 나은 檢개혁 계기로" 진보 "인사 검증 재정비"…김승원 사퇴관련 기사[대선 D-6] 대통령은 우리 편?…국민의힘, 文 행보에 지지층 결집 '미소'문대통령,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개교 축하…"盧 뜻 이어받아"경북서 '빨강 넥타이' 文대통령 "北 미사일에도 우리 방어력 우월"(종합)국힘 소속 울산 광역·기초의원 "군산조선소 재가동 철회하라"文, 육군3사관학교 임관식 참석…5개 사관학교 찾은 첫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