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신동호·조용우 비서관, 보직 이동 없이 5년 근무"추가 퇴직 없을 것" 전망 속 여지 남아…'양산 동행' 발탁 가능성도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당시 신임 수석·비서관들과 차담회를 하기 위해 본관을 나서 경내 소공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7.5.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음식점에서 노영민 당시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석 보좌진과 식사를 함께 한 후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5.10/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문재인순장조문지기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조응천 "정계선, 거야의 법안·예산 폭주 당연하다고 한 것"지방선거 출마 시한 마감…"끝까지 간다" '순장조' 택한 靑참모·장관들신동호·이정도·신지연·주영훈…끝까지 靑 남을 '文지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