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배은심 여사 모란장 수여식 의전, 경찰의장대 '이한열'이 맡았다"

2020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회고…"꽃밭같은 무대 만들었다"
"행사 내내 고개 푹 숙이고 계셔…509호 방 때문이었을까"

본문 이미지 - 고(故) 이한열 열사 모친 배은심 여사가 10일 서울 용산구 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현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에서 열린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서른 세 번째 6월 10일에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0.6.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고(故) 이한열 열사 모친 배은심 여사가 10일 서울 용산구 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현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에서 열린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서른 세 번째 6월 10일에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0.6.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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