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출국 전 COP26 부대행사 회동 가능성 점쳤으나 끝내 불발한일 정상 英 동시 체류 반나절뿐…물리적 시간·냉각기류 반영문재인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 스코틀랜드 이벤트 캠퍼스에서 열린 국제메탄서약 출범식에서 메탄 감축 방안을 밝히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 2021.11.3/뉴스1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 참석하기 위해 도쿄 하네다 공항을 출발하기 앞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소영 기자 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박혜연 기자 디디에 두보, 고윤정과 '셀렉시옹 디' 가을 캠페인 공개"바람막이부터 경량패딩까지"…노스페이스, 추석 선물 컬렉션 출시